케릭 컨셉이 뭔지 모르겠단거죠. 뇌호 호왕 자체만 보면 딜적인 문제는 없어요.

백어택 케릭인데 백잡는 스킬이 없어요.

스커가 딜 잘뽑으려면 백어택 케릭이 많으면 힘들어요.
예를 들어 리퍼나 블레는 보스가 자길보면 뒤잡는 스킬이 있고 주력이 백어택 스킬이라 적어도 케릭 컨셉은 맞아요.

스커는 백어택딜러가 많으면 보스 머리돌릴 확률이 높고 180 돌리면 뒤잡으로 걸어가야하는게 진짜 멍청해 보여요.

8명중 백딜러가 한두명이면 엄청 딜각이 편안하죠. 백구애 안받는 케릭들이 굳이 백딜할 필요도 없고 백에 나만 있으면 어그로 끌릴 확률도 낮고 180도 트는것과 살짝 돌리는게 완전 다르죠.

거기다 레이드보면 죄다 벽이 있어서 백치다보면 구석으로 박히고 잘못하면 거기 하루종일 박혀있어요. 백어택은 불합리가 너무 큰게 그나마 느리고 백잡는 스킬이 없으니 플레이가 답답하고 멍청해보이죠. 왜 남들만큼 딜뽑자고 답답한 플레이를 해야하는지도 모르겠음.

뚜벅이 백어택딜러는 인파 데헌같은 동지가 있었는데 인파는 이제 기습도 사멸도 아드 환각 치신 조합으로 버리는 사람도 많아졌어요.

데헌 위치야 뭐 말해도 입아픔. 이미 시체임. 그나마 스커는 백딜러들중에 신속 안주는 만큼 더 느리기도해요. 인파는 신속에 엄청투자해서 그나마 공이속이 빨라요.

케릭이 그냥 배마 젠더락해서 안쓰는 오의 살리겠다는 단순한 생각으로 만든티가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