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inven.co.kr/board/lostark/5709/90441?my=post

예전에 쓴 글인데 요약하면

애니츠 4가문(사방신 모티브)중 호랑이를 근본으로 하는 가문출신으로 일격각인은 가문의 비기를 극으로 익힌 한방딜러 (호랑이 원툴)


난무는 자신의 가문 외에 다른 가문의 오의까지 익힌 컨셉으로 (다재다능) 기존에 없던 용,주작,현무를 상징하는 3가지 아덴 형식의 오의스킬 추가로 쉴새없이 오의스킬 구사

이러면 직각에 따라 플레이스타일을 구분하고 콘셉트의 부연설명도 되고 참 좋지않을까? 했던 내용 입니다.

스커의 문제는 쓸만한 오의스킬이 적다보니 난무나 일격이나 쓰는스킬이 겹쳐서 직각의 개성이 없다는건데 이 문제를 일격을 2오의화 시켜서 구분하는 가장 성의없는 방식을 사용한거 같네요

개인적으로 서머너를 플레이할때
x로 아덴을 바뀌가며 상황에 맞춰서 쓰는걸 좋아해서 같은 방십으로 3아덴을 운용하면 재미있을거 같고

단순히 딜스킬 추가에 그치지않고 다양한 상황에 대응가능한 구성이면 어떨까? 해서 스킬이름이나 효과도 생각해 봤습니다


오의 : 강림창룡각
화룡천상을 역재생 한듯이 하늘에서 용 2마리가 내려와 캐릭터를 감싸고 이어지는 회축으로 전방에 원거리 피해를 입힘

오의 : 금강방진격
방어자세를 갖추며 4m 이내의 자신과 아군에게 자신의 최대체력 40%에 해당하는 쉴드를 부여하고 1.5초 이내에 방어에 성공하거나 퍼펙트존 입력시 강력한 공격을 시전한다

오의 : 화조천지파
공중으로 뛰어올라 가디언 몬스터를 뛰어넘을 수 있고 8m 이내의 지정된 위치로 착지후 강력한 화기를 방출해 넓은 범위에 9번의 피해를 입힌다.


아크패스 특히 난무 부분이 너무 아쉬워서 재업해보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