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나가던 난무스커 유저입니다.
로아와를 통해 스커 랭커분들이 치명적인 오의2에서 후방 기습2로 대부분 바꾸시는걸 보았습니다.
도약 카르마 및 4T 팔찌로 인해 전진패도격의 체급이 많이 올라와서 채용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전 지금까지 퐁트라이커님의 뭉가계산기를 사용해왔습니다. 사용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다양한 치적 조건에 따라 한돌3 또는 예감2, 한돌1을 채택하도록 결과를 도출해줍니다. 저도 지금까진 상황에 따라 2티어 노드를 조절해가며 사용해왔습니다.

직게에서도 치특반반뭉가난무에 있어 퐁트님의 계산기를 많이 추천해주시고, 랭커분들도 예감2를 섞어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전진패도격의 체급이 올라온 현재, 예감2를 주고 특화 스탯을 추가해 오의스킬의 딜을 높이는 것 보다. 한돌3 고정에 치명스탯을 높게주는 것이 늘어난 진피로 인해 오의스킬 딜은 유지하면서, 일반스킬의 딜이 더 높게 나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트리시온 결과입니다. (두 케이스 전부 다 뭉가 최대효율을 받는 특성비입니다.)
[치28 / 특12 / 한돌3] 전진패도격 5억 3500만,  뇌호 4억 6천만, 방천격 2억 4천만
[치20 / 특20 / 예감2, 한돌1] 전진패도격 5억 1000만 뇌호 4억 6천만, 방천격 2억 2800만


궁금한 부분은 뭉가가 진피 수치가 높다보니, 진피가 더 많아질 수록 진피 효율이 떨어진다는 부분입니다.
여기서 서폿의 진피 추가로 인해, 효율이 낮아져 예전처럼 예감2, 한돌1에 특화스탯을 더 추가하여 사용하는게 이득인 구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계산을 할줄 몰라서 ㅎㅎ.. 혹시 알고 계신 분 계신다면 답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