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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3 16:21
조회: 982
추천: 1
스커를 하다보면 역사에서 과격파,극x인 사람들이 이해되기시작함원래 스커게는 팔찌없던 개병신 시절에도 개깡촌시골게시판인 주제에
'제발 결과가 안좋으면 니 플레이 하나하나 녹화하면서 피드백하세요' 라는 몇대 줘패고싶은 할만충들의 성지와도같은곳이였고 타직게들 금강선 포함 밸패팀 씹고 뜯고 저주하고 매달때 여기 일반 유저들은 이건 어쩔수없다 우리는 비교적 신캐니까 다른 애들부터 순번 지켜서 패치받아야한다 배마에 구조가 묶여서 배마 리워크까지 기달려야한다 이렇게 온순하게 타직업 구직업 리워크로 밸류하락,시너지도둑,니나브세우라제,개병신난무 시절에도 밸패팀이 방관할때 남격가 하나만 보고 정으로 버텼더니 돌아오는거라고는 정작 2년반 넘게 기달린 배마 리워크에서는 개선도 제대로 안해주고 552는 너프쳐맥이고 그동안 순번 지켜야하니까 어쩔수없다라고 기달렸더니 바로 뒤에 나온 캐릭터가 먼저 메인 개선을 받고 스커는 제대로 개선 한번을 안해주면서 다른캐릭들 통 큰 개선 2회차해주지않나 앜패로는 직업 이해도 없는거 한번 제대로 보여줬고 족쇄는 강화가 되었는데 그동안 사멸캐릭들을 지탱해주던 사멸셋 삭제하고 제대로 보상도 안해줌 도약도 ㅄ처럼 받았고 예전에 역사공부나 역사관련 미디어보면 과격파들 볼때마다 너무 급진적인거 아니야? 저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었는데 이게 우리는 상황이 어쩔수없다고 기달렸더니 유저들을 호구취급하면서 다른 직업부터 챙겨주고 이런게 3년 4년이 되가니까 저 사람들처럼 이제는 못참겠다 씨발 이 마인드가됨 ㅇㅇ 어찌보면 4년이란 시간이 누구한테는 나이 앞자리가 바뀌고 누구한테는 ㅇㅇ대 초반에서 ㅇㅇ대 후반이 되는 나이인데 당연한거같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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