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생각도 나고
툭 던져놓는 그 느낌이 확실히 편하더라고요
일단 오늘은 애로우 빼고 혹부 인페 리액트로 다녔는데
끝마 빌드를 어떻게 갈 건지 자체 피드백 좀 하고 스킬셋을 재조립하던지 해야 할 것 같네요
3아3리 사이클때처럼 빠른 끝마가 주는 직접적인 큰 이득이 아직은 잘 보이지 않는 느낌
숙제만 끝나면 허수에서 열심히 놀아야 할 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