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네요. 하키드나에 크게 데여서 그런가,
 하키드나가 재미없다는건 아니지만 너무 빡빡한 유격에 엄청 지쳤거든요.

근데 베히모스 도니까 느낌이 뭔가 워터파크에 온 기분이였습니다.
기믹도 그렇게 복잡하지 않고, 데카 개념을 처음 맛보니까 거부감이 덜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맛있습니다! MVP 안뜬건 아쉽긴 하지만, 내 파티 딜러가 잔혈인게 또 뿌듯하기도 하고요.

단지 아쉬운건 첫 트라이 했을 때 너무 커서 잘 안보이는거랑 무지.. 팅긴거? 다행히 오늘은 쾌적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