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포기 할 바에 시작도 하지 말자는 성격인데
사람 아닌 줄 모르고 시도했다가 괜히 혼자 열 뻗쳐서 끝까지 와버렸네
솔직히 닥치란 소릴 곱고 길게 늘어놓은건데 이해를 못하니 뭐
마지막의 마지막까지도 대화가 안됨
어지간하면 논쟁의 마무리는 시작이야 어찌 됐건
그래그래 서로 잘 되자 이런 쪽으로 흘러가려는 편이지만
진짜 말이 안통함 절대 안통함 가치도 없고 타격감도 없는 주제에
내가 자아 없는 고깃덩어리 상대로 뭘 했나 모르겠음


제발 남의 클래스에 대해서 함부로 입 대지 맙시다
서포터 세 클래스지만 각각 다른 이유로 다른 직업들 직게 근처도 안가니까
도화가들도 다를 바 없이 해야됨
누구 하나가 그랬다고 그 클래스가 다 그렇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