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년 아바타 받고난 뒤로 염색해보는 중인데
맘에 든다 싶은 조합을 찾지 못해서 일단 방치하고서
지인 영지에서 열심히 셀피 찍으며 돌아다니고 있어요.

나름 괜찮다 생각한 포토존 공유합니다.
 준비물 : 고요한 새벽의 고택 무드 


1. 시장 게이트 옆 다리(?) 끝
배경이 안개낀거처럼 연하게 보여서 수묵화 느낌이 납니다.
캐릭터가 돋보이게 찍기 좋습니다!




2. 훈련소 아실리아 옆
캐릭터와 배경이 잘 어울려서 전신샷 추천드립니다.
위치랑 각도 잘 맞추면 멀리 해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