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은 애초에 찍지도 않았고 수묵에 대해 느낀점만 적어봄

이 시부럴럼의 수묵구슬은 노기르 내부 들어갔다 나오니까 사라져있고 스택 쌓이는 꼬라지는 보이지도 않는다 내가 몽골인이냐? 레이드 도중에 좋만한 꽃 하나씩 세가면서 몇 스택인지 확인해야 함?? 맵 바뀔라고 하는 거 보고 어어 수묵 먹고 넘어가야돼 이지롤똥을 싸고 있는 불쾌한 플레이경험이 맞는 거임? 더 슬픈 건 로아가 도화가 개선을 다시 안해줄 거 같다는 직감이 든다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