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관 깨고 2관은 맛만보고 하드간다고 했는데 이걸 결국 깼네요
이전 파티 그대로 6000소울 3750 데헌 4000 블레로 갔는데 
짤패 깎고 깰 각이 조금씩 보여서 진짜 할만한데? 이런 생각으로 했다가
진짜 뒤지게 힘들었어요..
조합이 조합이고 딜러 스펙도 부족하다 보니 서폿이 모든 기믹을 독박해서
카운터, 저가, 암수 메인, 암수 콜, 간파 메인 하면서 케어에 버프까지 굴리니까 
진짜 스트레스가 말도 안되더라구요...
깨고 울었습니다 ;ㅅ;

그냥 세팅으로는 도저히 못 깰 거 같아서 중갑 전문의 빼고 폭전 들고 
카운터도 혼자 봐서 분쇄의 주먹까지 끼고 범가세팅에 힐 구슬 아예 잠궈서
어떻게든 딜 끌어모아서 박았는데, 그래도 딜이 모자라서 블레이드랑 저랑 보석 좀 빌려가지고 
클리어했습니다...  어쩌다 보니 데헌은 3750점 클리어네요. [크크로아콘]

아래는 전분하고 엠비피입니다..

아무튼 돌로리스 땄습니다~
다들 즐로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