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20 22:37
조회: 50
추천: 0
드디어 성불했습니다.다사다난했지만, 더퍼 출시이후 약 두달동안 박다가 이슈생겨서 더퍼를 포기했었습니당.
하지만 아는분들이 한둘씩 깨고있길래 나도 다시 해야하나 하고, 이번주부터 트라이했지요. 아는분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상당히 많은 경험치와 도움이 되었어요. 밑에는 제 전분이고... 미천한 실력이지만 참고용으로 올려봅니다. 밑찬24퍼 태수 707퍼 였습니당. 모두 화이팅하세요! - 다행이다... 다음주 월화 연차 안써도 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