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상 선배님들 ...

이슬비 배럭으로 키우고있는 사람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세팅할 때 돌 깎다가 예둔 타대로 하다 어쩌다 98돌이 나와서 

이슬비에 영혼을 바쳐야겠다고 생각한지 어언 4달차가 지났습니다 

그런데 애석하게도 이슬비가 너무 재미가 없어 빠릿한 질풍으로 넘어가볼까 하는데

이게 웬걸 예둔을 안쓰는 참사가 생겨버렸지 뭡니가 ?

극치악몽으로 예둔 써도 너무 별로일까요 ?? 살려주십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