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괜찮다고 생각했을 때 DPS를 보아도 동 전투렙 쎈 딜러랑 비교해보니까 나는 주인공이 될 수 없음을 느낌.
그 때부터 기믹 하면서 딜 열심히 깎아서 깼음.
대난투 1회 봤고 3단계까지 안가면 절대 안될거 같아서 어캐든 도자기 깎아서 깼음.

1관 14시간 2관 10시간 30분...
데카도 있고 레이드 시간도 짧아서 어려운 레이드는 아니였는데, 피 돼지에 순간 폭딜 필요한 레이드다 보니
쪼금 현타 왔음 ㅋㅋㅋ (카운터, 저가 잘 할 수 있지만 무파 및 시너지가 ㄱ- )
그래도 기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