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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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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 유저들이 고통받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떠올려냈다이슬비 기상술사의 실패를 인정하고 컨셉을 소드마스터로 바꾼 뒤 직각을 각각 비연참, 기류조절 등으로 나눈다.
그렇다 이슬비를 이 세상에서 지우고 오로지 질풍노도.... 아니 진정한 기상술사만을 남기는것이다. 고통을 받을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고통또한 없는 유토피아가 아닌가? 난 이 원대한 계획을 "이슬비 기상술사 안락사 계획"이라고 칭하게 되었다. 모든 사람이 눕는것을 멈추고 오히려 지속적인 무관심, 패싱을 소망하며 스마게에게 요구를 해야된다. 나는 『이슬비 기상술사의 삭제』를 원한다. 모두가 미련없이 떠나고 검술만을 사용하는 진(眞) 기상술사의 시대를 만드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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