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패치들에 편의성 패치가 되게 많았던거 같아서 
물론 소센 타격 변경이나 나날들 4스택 여햇 여름의 포옹 차징 개빨라진거 정말 좋아했고 쾌적함 확 달라진거 맞지만 이번 패치 소나기 캐스팅 감소랑 여햇 즉발화는 이 정도로 필요했나? 싶은 것들이라 (222쓰시는 분들 체감 좋았다면 죄송) 뭐 편의성을 얼마나 주려고 그러지 이러다가 리스크 다 뺏어버리고 너네 편하잖아 딜 안 줘도 되지? 이럴 것 같은 생각이 불현듯 들어서 불안함 어디까지 편하게 해주려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