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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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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에관한글2기상술사를 처음에 한 이유가 중국몽시절 복귀하고 사멸이 뭔지 타대도 몰랐던 시절 시즌2때 사람들이 파티 잘 받아준다고 해서 시작함
시즌 2때부터 딜 상관없이 진짜 트라이마다 너무 재밌어서 그렇게 시즌 3으로 이어짐 원래는 선발대 호소인도 아닌 내실좋아하고 딱렙 트라이 하다가 갑자기 4막쯤 고정팟이 생겨서 이때부터 만렙 찍고 흑화함 4막까지는 괜찮았는데 종막부터 치적이라고 조금씩 안 받아주기 시작함 남들보다 스펙이 1000점 이상 높았는데 이런거 상관없어짐 제일 심해지는 구간이 돌로리스였음 돌로리스때 내가 파티장 잡고 다 어느구간에 암수던지는거랑 아드쓰는지 일일히 설명하고 기믹도 내가 다하고 사멸 뒤에서 딜만 하라고 하고 간신히 깸 이때라도 기상을 놓았어야했는데 그동안 하던 정이랑 투자한 스펙 및 지인들이 인식하는 기상이 항상 나였어서 그러다가 못 놓게됨 근데 밸패할때마다 딱히 달라지는건 없음 몰아치기 경면 하나만 좋았던 것 같음 딸깍수치하면 그때만 잠시고 다른 직업들 다시 올라오면 밑으로 바닥침 매번 그랬음 그리고 이 시기부터 나는 기상이니까 원래 깔개를 기본으로 가지고 가야된다는 이 마인드가 생김 예전에 모 방송인이 건슬은 이게 맞아 그런느낌? 적어도 치적 시너지만 아니면 이렇게까지 생각 안했을 것 같은데 전재학은 무슨생각인지 아직도 방치함 시너지딜러로 아예 못을 박던지 그것도 아니면 직업 구조를 어렵게 해서 딜러로 만들던지 솔직히 지금 기상술사가 무슨 역할인지 모르겠음 대대적인 개편하지 않는 한 겨울에 새로운 직업이 치적이 아니면 넘어갈듯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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