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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9 19:40
조회: 2,297
추천: 1
돌피닝 써봤다가 다시 윈피닝으로 돌아왔습니다사용감은 확실히 좋아지긴 했습니다.
스톰프 속공준비 공속버프가 반 필수였던 전과 달리 그냥 써도 그전보다 훨씬 좋다고 느껴질 정도로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윈피닝이 가진 장점에 비해 큰 메리트를 느끼지 못해 다시 돌아왔습니다. 1. 윈피닝의 유사 이동기로의 역할 1싸의 가장 큰 단점인 이동기 부재를 윈피닝이 어느정도 해결해줍니다. 레이드 첫 조우시에 윈피닝으로 진입하면서 백을 잡는데 도움이 되고 폭주도중에도 끝물에 사용하는게 아닌이상 다음 사이클에 영향도 거의 없습니다. 특히 3막 3관에서 윈피닝의 이동기로서의 역할이 상당히 좋기때문에 이점을 포기하기 힘들었습니다. 2. 속행의 밸류 현재 특화 1820(정확하진 않습니다 대충 이쯤 됩니다)기준 스톰프 속행채용이 가능한데 이게 한번이라도 터지면 리턴이 상당해서 이 역시 놓치기 아쉬웠구요. 2. 돌피닝 트리의 빠른 아덴수급->그러나 주력기 쿨은 그대로 확실히 돌피닝이 아덴수급은 빠릅니다. 그러나 주력기 쿨초/쿨감이 없는 처단자에겐 윈피닝의 장점을 포기하면서 채용할정도로 큰 이득이냐 하면 잘 모르겠습니다. 결국은 뭐 취향차이겠죠 물론 저는 아드유각이라 아드를 채용해야해서 스톰프 스택트포를 써야하므로 돌피닝의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적게 느껴지는것이고 질증쓰는분들은 속공준비 돌피닝 쓰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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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