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사신화 직후 아덴 사이클에서
 
이런 식으로 오더-드레인-야드-글러와 같은 식으로 사용들 하실텐데
오히려 일반스킬 트포를 쓰지 않고 콤보스킬로 사용했을 때
시전시간과 후딜캔슬 모두 훨씬 빨라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야드의 4m 돌진은 기존 루나틱 엣지처럼 빗겨치며 이동기로 사용하기 좋은 느낌이 아니라 장점은 거의 없고 움직이면 안되는 패턴때 포지션 제약만 생길 것 같아서 고민이 됐었는데 오히려 그냥 콤보스킬로 두니까 제자리에서 얌전히 치고 글러로 바로 후딜캔슬이 되서 더 좋은 것 같아요.

혹시 기존에 콤보스킬로 사용하지 않던 이유가 있나요? 딜은 완전히 동일한 거 같은데 아덴이 덜 찬다거나...?
가디언 몇번 쳐보니 데스야드 사거리가 되게 짧아서 오더 드레인 최대거리에서 사용 후에 그자리에서 생각없이 야드 썼다가 몹한테 안닿는 경우가 종종 생기는 것 같긴 한데 어렵네요

만약에 콤보를 쓴다 치면
1)야드 4렙만 주고 오더 13렙
2)얌전히 야드 7렙 오더 11렙
3)야드 11렙 주고 오더 7렙
이런 식의 스킬배분이 모두 가능해지는데 딜적으론 어떤게 낫다고 보시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