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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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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로 갈아탈까요..1632 찍은 모코코 권왕입니다..
한방에 뻥~ 하고 딜뽑는게 재밌어보여서 시작했고 원래 디트를 했어서 느린건 딱히 신경이 안쓰이더라구요.. 그래서 나름 돈도 많이 써주고 만족도 하고 있는데 브레이커 게시판에서 권왕-수라로 갈아타고 만족 못했다는 분을 한분도 못봐서.. 97돌도 아니고 팔찌도 그냥 10퍼짜리 무난한거 끼고있는지라 바꾸려면 바로 바꿀 수 있거든요.. 1. 얼마전 너프때 하향폭이 더 낮았던 수라는 추후 밸패를 진행한다면 너프위험군 0순위가 아닌가요? 2. 타 직업 분들께서 본인들 직게나 자게에 수라 너프하라는 글을 하루에도 몇백개씩 쓰시는데.. 아무리 스마게가 불통운영 한다지만 내부지표만 보는게 아니라 여론도 분명 인식을 할거 같은데 위험하지 않을까요? 3. 사멸은 곧 대대적인 리뉴얼과 함께 큰 변화가 생긴다고 들었는데.. 이 부분에서도 권왕은 신경쓸게 없지만 수라는 어떻게 바뀌냐에 따라 캐릭터 성능이 좌지우지되는거 아닐까요? 4. 디트할 때 헤드사멸이었어도 애가 워낙에 체방이 단단하고 잘 버티니까 퍼스 날리는 맛이 있었는데 수라도 체방 괜찮은 편인가요? 호신인가 그게 그렇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수라로 넘어가신 분들의 소중한 고견 기다리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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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찍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