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몇가지만 최대한 간단하게 올리겠습니다.

팩트
1. 질증은 10만골이고 예둔은 20만골이다.
2. 질증을쓰려면 엘릭서 치피를 쓰고 예둔을 쓰려면 엘릭서 추피를 쓴다.
3. 본인은 모코코라 질증은 직관적이게 적주피증가 라 알겠지만.. 예둔은 뭐 읽어봐도 잘 모르겠음..그래서 비교를 잘 못함
4. 로펙에서 예둔유각을 읽은 것 보다, 질증 유각을 읽은 것이 투력이 더 높게 측정된다.

질문1)
1. 현재 수라브레이커는 예둔을 쓰는것 보다 질증을 쓰는것이 정배이다(훨씬 고점이다)
2. 질증을 쓰려면 공이속 팔찌 최소 5~6% 정도는 필요한가요?(현재 공이속 5% 가 포함된 13% 팔찌를 끼고 있는데, 질증을 쓰려면 팔찌 공이속 채용된걸 쓰는게 좋은지)
3. 질증은 옜날 수라결2타 패치 전 공이속 팔찌 쓰던 사람들이 물려서 어쩔 수 없이 팔찌 효율 낼려고 쓰는 예둔보다 별로인 유각인가



질문2)
1. 수라브레이커는 아드 원한 돌대 결대  /   질증vs예둔 어떤게 정배인가
만약 예둔이 정배라면 이유도 부탁드립니다 :)
2. 예둔이 정배라면
질증이 10만골드, 예둔이 20만골드  /  로펙에서 질증이 예상 전투력이 더 높게 측정됨
그럼 인식및 가성비로 예둔 대신 질증을 쓰는것에 대해 좋은점과 안좋은점
3. 공이속에 묶여있는 사람이라면 예둔보다 질증이 더 좋아서 질증을 쓰는것인가? ( > 이러한 사람들은 공이속12%채용에 14~20% 팔찌였기 떄문에 아까워서 묶인것인가? >> 그렇다면 이 사람들도 운좋게 주운 팔찌를 깎아 공이속이 아닌 14~20% 팔찌를 깎으면 질증 버리고 예둔 유각으로 옮기는게 훨신 더 좋은 방향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