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할곳 없어서 오래동안한 로아자게에 한번 쓸게

20대초반에 pc방알바에서 점장까지 올라가고 나도 자영업 차리는걸 목표로 살다 중간에 크게 아파서 다 엎고 어릴때부터 겜좋아하던 나란녀석 꿈으로 게임회사만 꿈꾸다 현실의 벽이라는 핑계로 도망치던 내가 아프고 나서 한번 도전해보자로 시작해 할수있는 일 좋아하는 일로 직종 정하고 비전공자에서 무작정 도전한지 1년 자격증도 따고 나름 조금 큰 기업에 인턴도 하고 그후에 다른 게임회사에 알바로 들어가 오늘 계약직으로 전환 성공했다!!
중간에 많은 일도 있고 힘든적도 많은데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한거같아서 뿌듯하기도 하네 하핳
계약직도 아직 갈길이 멀지만 그래도 뭔가 아무것도 없이 시작했는데 여기까지 올라온거같아 뿌듯하다 하핳!!

똥글 읽어줘서 감사콩입니다. 현재는 로아는 접고 싱글레이드나 소박하게 하지만 인벤분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취준생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글쓰다 삘받아서 선착순으로 저랑 주사위 같은 분에게 소박하지만 빅맥세트 한개 드리겠습니다!!! 4시 마감입니다 끝!
-추가) 4시까지 없으면 제일 숫자 가까운 분에게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