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NM_JES5NAVU&t=471s
6분 23초부터
본캐 닉네임 : 최고로high한기분인걸
서론
글을 쓰기에 앞서 해당 사건에서 있었던 숙코 행동을 인정합니다. 제가 모자랐고 그에 대한 대처 또한 머리가 모자란 것처럼 행동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외의 것은 저의 잘못이라고 판단하기가 어렵고 억울한 부분 또한 있기 때문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0. 글을 쓰는 이유
제가 패턴을 잘 숙지를 못 했던 건 100% 인정합니다. 하지만 글을 쓰는 이유는 제 행동과 관련도 없는 억까, 날조가 너무 심해지고 참고 있었던 억울함을 슬슬 써야 될 타이밍이라고 생각해서 쓰게 되었습니다.
1. 당시 상황 (영상에서 보였던 것)
반숙 방을 제가 들어갔습니다. 당시 원대 70레벨, 골드도 없어 펫도 못 돌려서 펫 기능도 안 키던(특화가 없어서 굳이 킬 이유를 못 느꼈음 < (이건 지금도 똑같이 생각합니다.) 저는 모르던 모코코인 저는 쫀지님 방으로 들어가서 1관 클리어 이후 2관 미로 패턴에서 3시라는 브리핑을 듣고 5시에서 얼버무리다가 쳐 넘어지고 사사게를 박제했습니다.
2. 해명
2-1 왜 반숙방을 갔냐
이거는 제가 저의 제대로 된 숙련도를 착각해서 간 문제입니다. 그 당시 몇 달 동안 친구들과 같이 쿠크세이튼을 가면서 브리핑만 진행했었고 직접 뛰어보지는 않았습니다. / 이건 현재 에키드나와 같은 부류였다고 보시면 되는데 워로드, 디트 같은 캐릭터는 내부를 자주 가죠. 즉 외부는 많이 안 가거나 아예 가보지도 않았을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렇만 대부분의 사람이 1달 정도를 에키드나를 다니면 외부는 잘 모르지만 반숙방을 가죠. 외부 모른다고 트라이를 갈 수는 없지 않습니까? 저 또한 같은 생각으로 쿠크를 몇 달 동안이고 다녔기 때문에 반숙을 갔습니다 (미로 패턴을 직접하는 경험은 없지만) 그래서 반숙방을 간 제 잘못입니다. 저의 숙련도를 오해한 잘못입니다.
2-2 왜 3시라고 브리핑을 했는데 5시를 갔냐?
이건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저의 숙련도 문제입니다. 미로 패턴을 직접 해본 것은 오랜만이거나 처음이기 때문에(2년이나 지나서 그때 미로 패턴을 직접 해본 것이 얼마였는지 기억이 잘 안 나네요) 12시에서 패턴을 한 후 3시로 가는 와중에 방향 감각을 상실했습니다. 분명 3시에 있다고는 생각이 되는데 주변에 안 보이니(이건 주변 찾아봐야 했는데 제가 문제입니다.) 핑을 기다렸지만 채팅으로 3시라고 말씀을 하셔서 "아 내가 아직 3시가 아닌가?"라는 생각으로 내려갔습니다. < 5시로 간 이유
2-3 (댓글에 있던 거) 얜 그냥 숙코네 ㅋㅋㅋㅋ 지나가는 세토한테도 쳐 맞는데 뭘 반숙이야 ㅋㅋㅋ
쫀지님과 채팅으로 싸울 때맞았습니다. 즉 게임에서는 진작 손을 놨습니다. 그래서 맞았습니다
2-4 네 잘못인데 왜 사사게에 올렸냐?
당시엔 자존심이 쎄서 전 무조건 핑을 찍어줬어야 했다고 생각을 했고, 욕을 먹자마자 화나서 올렸습니다 죄송합니다.
3. 억울한 부분
제가 억울한 부분은 두 개입니다.
3-1 공평함에 관련된 부분
쫀지님 영상엔 이 설명이 달려있습니다.
사사게 박제 당했습니다.
누구의 잘못인지 댓글로 판단해 주세요.
누구의 잘못인지를 따지려면 사실을 정확하게 기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영상 자체에서 쫀지님이 하셨던 수많은 욕설과 조롱은 전부 악마의 편집으로 사라졌습니다. 이렇게 편집을 하시고 누구의 잘못인지 댓글로 판단을 하시면 어떻게 합니까... 물론 숙코의 행동은 제가 했고 제 문제가 맞습니다. 제가 잘못을 안 했다는 의미도 아닙니다 하지만. 적어도 제가 사사게를 올린 이유가 단지 핑을 안 찍었다는 이유인 것처럼 만드셨으면 안됐죠. 지금은 비추 테러로 삭제된 것으로 생각되는 제가 썼던 거지같던 글에는 분명히 공대장이 핑을 안 찍고 욕을 했다. 라고 있었을 겁니다.
3-2 날조
이게 제일 억울하고 화납니다.
제가 숙코짓을 했던 것은 맞습니다. 근데 도대체 제가 하지도 않은 짓을 했다면서 욕을 먹는 이유에 대해서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제일 억울했던 댓글 반박부터 하겠습니다.
저는 항상 첫 주에 카멘을 뺍니다. 저 날짜가 아마 카멘 둘째 주일 거에요. 그리고 제 도표 보시면 알겠지만 10월 27일(오타 나신 것으로 생각합니다.)이면 80레벨보다 더 올라갔습니다... 제가 60을 찍고부터 카멘을 다녔는데 (7월 31일) 그러면 별제페가 없을까요? 그리고 카멘4관 별제이클 숙련방인데 군단장을 끼고 있는 사람을 공대장이 받을까요? 저는 이것부터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그런 적이 없구요.
하지만 이렇게 말도 안 되는 댓글을 믿는 사람이 생겨서 문제죠... / 정말 많은 분들이 저를 알아보십니다. 이 로아라는 게임에서. 근데 한 분이 그러시더라구요 "님 근데 그 이후에도 카멘에서 숙코짓 했다면서요?" 그제서야 전 저 댓글의 존재를 알아차렸습니다. 이처럼 제가 하지도 않은 짓을 했다고 생각하시는 사람들이 생긴다는 문제가 생겨서 억울하고 화납니다.

이건 제가 사사게 스타를 또 박제했던 저의 사사게 글에 달린 댓글인데요.
상관도 없는 댓글이 달립니다. 뭐 이 분은 드립일 수도 있고 제 지인들도 그 당시에 저한테 시계로 드립 날리면서 하하호호 했지만 상당히 기분이 나쁩니다... (저를 시계도 못 보는 사람으로 보시는 것 같아서...) 물론 당시에 제가 3시인데 5시로 가는 숙코짓을 했지만, 그건 단지 처음(혹은 오랜만)해보는 미로 패턴이라서 방향 감각을 상실한 것 뿐입니다...
4. 쫀지님에게
이 글을 도대체 얼마나 많은 분들이 읽으실 지도 모르겠고 쫀지님이 보실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유튜브 각으로 쓰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단 하나입니다. 정말로 저 영상이 악마의 편집이 없고 당당한 영상이시라면 저는 안 내려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정말 단 한 부분이라도 악마의 편집이 있으면 영상을 내려주시거나 설명창을 바꿔주시거나 댓글을 막아주세요. (판단을 하려면 악마의 편집이나 누군가의 잘못이 날아가는 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끔씩 날조 댓글이 달리고 그걸 믿는 사람이 생길까봐 정신적으로 조금 힘드네요
당시엔 제가 철이 없었고 자존심이 너무 강했습니다. 뭣도 모르고 사사게 올린 것을 지금에서야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5. 마무리
이 글은 제가 그냥 최대한 깔끔하게 쓰려고 노력은 했으나 많은 불편함과 읽는데 힘듦이 있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뭐 글을 잘 쓰는 게 아니고 그냥 징징거리는 거라서... 제대로 정리하고 할 생각도 없었습니다.
이 글을 보는 제 지인, 깐부님, 길드원님들 미리 말씀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최대한 숨기고 살려고 했는데 그냥 마음이 좀 답답해서 공개를 해버렸네요.
아직 숙련도가 낮지만 반숙팟에 간 제 잘못임을 명백하게 인정합니다.
이것도 말은 안 하려고 했지만 제가 아직 어려서 날조나 여론 같은 것에 멘탈이 깨지네요...
제가 박제된 사사게는 제가 문제를 일으켰으니 달고 살아야 하는 꼬리표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안 했습니다. 아마 이 글로 인해서 제가 더 욕 먹거나, 격려를 받거나 할 텐데... 이 부분은 좀 두렵네요. 그럼에도 30추 보내주십쇼. 꼭 쫀지님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론에 이미 한 번 휩쓸려본 몸이라서 최대한 다 해명하고 끝내고 싶네요. (징징임)
제 캐릭터 보시고 "부캐 40플마단이네?" 라고 하실 것 같은데, 제가 아직 대학생이라 돈을 많이 못 질러서 최대한 효율 나오는 캐릭터들로 하고 있습니다.
정말 숙코짓은 한 적이 없으며 그 사건 이후 숙련도에 대해서는 굉장히 깐깐하게 생각합니다. (사사게에 제 이름 검색하면 당시에 박제된 거 하나 밖에 안 나옵니다;;)
이상 글을 마치겠습니다. 댓글로 궁금하신 거나 뭐 더 해명할 거 있으면 달아주세요. 최대한 해드리겠습니다.
+ 찾아가라고 다들 말씀하시는데 사실 댓글 같은 게 좀 무섭고 두렵습니다. 저도 처음엔 몰랐는데 연예인들이 악플 같은 걸 신경 쓰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그리고 방송 방해하고 싶지도 않구요.
+ 제가 글을 좀 이상하게 썼는데 그 펫 효과는 그 뜻입니다. 모코코 시절 돈이 없는데 의미도 없는 숙련 달려있는 펫을 키는 건 골드 낭비 같다는 소리에요, 이래도 이상한가...
+ 분명히 이럴 거라고 생각은 했는데 바로 터지네요, 제일 중요한 말입니다. 슬슬 타이밍이라는 건 쫀지님이 로사단을 들어가서 끌어내려야겠다! 이런 의미가 아니라요. 제가 하지도 않은 짓으로 욕먹는 것에 대해서 참던 게 힘들어서 '슬슬 해명을 해야겠다, 그래야지 하지도 않은 짓으로 욕을 안 먹지' 이런 의미입니다. 정말 쫀지님을 끌어내리거나 뭐 피해를 드리거나 이런 의미는 전혀 없습니다. 이건 진짜입니다. 만약 글이 그렇게 보인다면 그냥 제가 글을 이상하게 써서 그렇습니다... 글을 많이 안 써봤는데 조리있게 쓰기가 좀 어렵네요
+ 댓글을 다 달 수가 없어서 여기에 씁니다. 에키드나로 예시를 들었던 건 아직도 제 생각머리가 못 고쳐진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이건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던 부분이네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글 삭튀 하라고 이야기 하시는데 제발 그러지 말아주세요 글 삭튀 할 생각 없구요 욕이란 욕은 다 쳐 먹어도 괜찮습니다. 이 글에서 욕할 부분이 있으면 당연히 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에서 지적당할 부분있으면 계속 지적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