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게임과 골프를 비교하는 사람이 있는데 내가 생각하는 MMORPG게임(여기서는 로아)과 골프의 비교는

골프장비(골프웨어,골프채)가 PC와 같은 구동장비이며
골프장 회원권이 캐릭터 육성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필드를 도는게 레이드를 도는거고


골프장 회원권을 사면 지정한 기간동안 지정한 횟수만큼 필드를 돌수 있고
캐릭터를 육성하면 지정한 기간동안 지정한 횟수만큼 레이드를 돌수 있음

다른 골프장를 이용하고 싶으면 새롭게 회원권을 사야하고
다른 캐릭터 즐기고 싶으면 그만큼 강화를 해야함

골프장이 망하면 회원권의 가치가 사라져서 해당 골프장을 이용못하고
게임이 망하면 캐릭육성한게 사라져서 레이드를 못돔

회원권의 기간이 지나버리면 연장을 해야 계속 이용이 가능하고
신규레이드나 시즌이 넘어가면 강화를 해야 계속 레이드가 가능함.



회원권이 옛날에는 권리를 사고파는거여서 골프장에서도 회원권 양도가 안되는곳이 많았지만
오늘날에는 당연하게 양도를 하고 있으며
게임에서 육성에 들어가는 재화를 사고파는것을 안된다고하는곳이 많지만
그냥 그러려니하고 거래를 묵인함


회원권을 사면 현물(골프장)을 주는게 아니라 골프장에서 놀수있는 권리를 주는것처럼
캐릭터를 육성하면 그 캐릭터를 주는게 아니라 해당 캐릭터로 레이드에 돌수 있게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