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내용은 볼드체 해드림


18년도쯤? 나 배그 디코했을 때
남미새련이 여기저기 어장치듯이 굴더니 지 다운돼서 살려달라는 얘기를 꼭 "자기야 나 만져줘" ㅇㅈㄹ 함ㅋㅋㅋ


전반적으로 같이 하던 분들 와꾸가 상타치였는데 특히 같이 하던 형이 좀 남자가 봐도 목소리도 엄태구 같고 섹시하게 잘생김.
이 형도 이년 우리 스쿼드 채널에 들어오는 거 존나 부담스러워 하는데 정모 한 번 나가고 그 형에 제대로 꽂혔는지
자꾸 우리 스쿼드에 한 명 비면 호다닥 들어옴. (한 명이 남자 간호사라 스케쥴 근무였음)
근데 웃긴 건 정모 이전까진 전용 물소들이랑만 게임함.

암튼 우리 스쿼드에서 자꾸 그 지랄하니까 나중에 내가 너무 꼴뵈기 싫어서
"내가 왜 ~님 자기예요? 와꾸도 모르는데?" 했더니 (정모 때 나는 지방 살아서 못 나감. 우리 스쿼드 같이 하는 분들이 다들 잘생겨서 자꾸 내 얼굴을 궁금해 했음 이 미친 년이)
"말이 습관이 돼서 그런다, 나는 원래 친해지면 자기라고 한다" 하길래
"우리 친했나보네. 난 친해지면 걸레년이라고 하는데 그렇게 불러드려도 되겠냐"했더니 화 존나 내면서 나랑 대판 싸움.

결국 그 남미새는 디코에서 쫓겨났는데 쫓겨난 다음날 자고 디코 들어갔더니 그련 따라서 물소 6명정도 쭉 빠짐ㅋㅋㅋㅋㅋ

나갔던 물소 보니까 로아 하던데 같이 하고 있을 지 모르겠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