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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5 14:13
조회: 20,450
추천: 27
꿈에서 존나 야한 고딩나온 썰고딩인데 여자가 막 가슴골 보이면서 꼬시고 다님..
여름이라 옷 젖어서 막 달라붙는데 숨소리만 들림... 근데 그게 나야.. 내가 여자가 되서 남자들 꼬시고다님.. 그 망가에 툭하면 여성이 거기가 큥큥 거려요 하는 미친 표현.. 그걸 경험했다.. 내 몸으로.. 보통 잠에서 깨면 기억 절반은 날아가는데 이번껀 그대로더라.. 존나 좋았다.. 스스로 그런 욕망이 있다는건 알았지만 이 정도일줄은 몰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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