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인데 여자가 막 가슴골 보이면서 꼬시고 다님..

여름이라 옷 젖어서 막 달라붙는데 숨소리만 들림...










근데 그게 나야.. 내가 여자가 되서 남자들 꼬시고다님..

그 망가에 툭하면 여성이 거기가 큥큥 거려요 하는 미친 표현..

그걸 경험했다.. 내 몸으로..


보통 잠에서 깨면 기억 절반은 날아가는데 이번껀 그대로더라..

존나 좋았다..

스스로 그런 욕망이 있다는건 알았지만 이 정도일줄은 몰랐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