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시장 놀러갈때 미리 검색하면 어디어디 가게 먼저 가야되는지 감이 잡힘

이런 몇몇 가야되는 가게는 시장 오픈하자마자 바로 가서 줄서야 하는데 여기서부터가 문제임

낙원약과라고 검색하면 제일 유명한곳이 있는데
시장이 11시에 오픈하면 여기는 1~2시간뒤에 오픈함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오픈하자마자 낙원약과 바로앞에 한두시간동안 서있게되는데 그 서있는곳 바로 길 건너편이 사과당임
(횡단보도도 없었던것으로 기억 도보로 20초도 안걸릴듯)

본인도 예산시장갔을때 겪었던건데 낙원약과 오픈시간에 맞춰서 강제로 1~2시간 웨이팅하게되면서 생각이 들던건게

사과당이나 여기나 비슷할거같은데
사과당도 검색하면 좀 나오긴 하는데
저기 가면 바로 살수있을거같은데
와 사과당 위치 잘잡았네

이런생각이 들수밖에 없는 구조임
낙원약과 오픈시간때문에 사과당이 홍보되는??ㅋㅋ

본인도 낙원약과 웨이팅할때 많이 흔들리더라
(여친때문에 버팀)

결론은 시장이랑 낙원약과 오픈시간만 잘 맞췄어도 사과당이니 뭐니 그렇게 안컸을듯
1~2시간 기다리게하면서 지들이 셀프로 사과당 홍보시킨느낌임

아래 사진은 오픈런해서 구매했던건데  내앞에 두세팀 있었나?? 구매시간 12시 30분인거보면 시장 오픈하고 1시간 30분을 그 앞에서 기다리면서 사과당만 쳐다봤었네


요약
예산시장 낙원약과가 제일 유명한데 시장이랑 오픈시간 안맞아서 웨이팅하면 사과당이 대놓고 보이는 구조라 홍보가 많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