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직까지 꽂는 수준까진 아니고
어느정도 경험 좀 쌓을수있는자리에

친구 ㅇㅇ의 아들/딸 꽂아주는게 당연하게 여긴다함

한국도 인맥채용 많긴한데 거기는 아예 당연한 수준이라길래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