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뒷북이긴한데
마지막에 함새 용서 하고 싶다고 하고 안하고 싶다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지 않냐
그냥 용서가 불가능하다가 맞는것 같은데
스토리 상 주인공 어깨에 짊어진 업의 크기가 보통 사람이랑 다른데
주인공 행보에 수많은 목숨이 걸려있고 주인공 목숨 하나의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
그래서 주인공 목숨을 위협한 행위는 용서가 불가능 한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