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가 본캐임
시작한지 얼마 안됬을때 해우물 잘 못깔아서 공팟에서 경고좀 받았음
같이하던 지인이 해우물은 딜러 장판안에 깔아줘야지 왜 그렇게 애매하게 깔아주냐고 정확하게 장판안에 없으면 마나가 안찬다고 하길래 내가 이해도가 부족하구나 싶었음

그래서 해우물 24m의 정확한 넓이와 최대사거리 그리고 마나회복이 장판 어디까지에 적용되는지 트리시온에서 수련했음

확실히 내가 스킬의 이해도가 뚜렷해진 만큼 더 효율적인 파티가 만들어지는구나 싶었음 피드를 해준 지인에게 감사함을느낌


참고로 그 지인은 브레이커를 키우는데 홀나.도화가를 배럭으로 키우고있음 가끔 디코 화공으로 도화가 플레이를 보는데 딜러들한테 “물“소리를 자주들음

본인은 잘깔아주는데 저 오만방자한 딜러들이 움직여서 그런거다 라고 말은 하는데 앞으로도 내가 피드백을 해주고 싶진 않음

왜냐고??
브레이커 본케라 마나통이 없어서 차는지 안차는지도 몰랐던 사람이 나에게 도화가 피드백을 해준것임을 알게되서

아직도 가끔 도화가 예기하면 자기도 키우고있어서 잘안다고 하지만 난치기에 단죄룬만 끼워두고 다른 스킬에 심판룬을 끼우지 않고 속행룬을 올치에. 전설집중 두개 있는걸 하나는 환문.나머진 끼우지 않고있다는점 등등(이 이상 언급하면 특정될거 같아 말못하겠음)구멍이 많이 보이지만 그래도 바보같은 면때문에 아직도 같이다니긴함


요약

1. 주변에서 주는 피드백은 장점이 있다

2. 피드백을 누가 해주냐에따라 단점이 될수있다

3. 60구간 딜러들은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