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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16:19
조회: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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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되가지고 영화관에서 질질 짜네..ㅠㅠㅠㅠ다녀와 에렌....ㅠㅠㅠ
한지보고 심장을 마쳐라고 했을때도 울고 한지 죽을때도 울고 천지전에서 그리샤 포르코 에렌크루거 쿠서버 베르돌트가 도와줄때도 울컥하고 그동안 심장을 마친 조사병단에 경례하는 리바이와 활짝웃는 사샤.. 죽은 에렌보고 오열하는 아르민.. 에렌을 평생 잊지 못하는 미카사..머플러를 둘러줘서 고마워....흐흐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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