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원룸살면서 구형외제차 풀할부로 조지다가 인생 조지는애들 많았는데 

그게 다 허세부리다가 망하는거였자나

근데 요즘은 예전같은 외제차에 대한 환상이 없는 것 같던데

아직도 그런애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