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생각없이 펫 효과를 끄고 다녔더니 길드원이 절 보고
고독한 싸움을 즐기는 카단같다고 하질 않나...

레이드 기믹을 알려주니 아제나의 사고방식과 제 사고방식이
비슷하답니다.

그 둘에게 실례지 않습니까.
디트 잘 다뤘으면 바훈투르같다고 했을 듯...
일단 저도 로맨티스트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