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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15:04
조회: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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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차 끌고 데릴러 오는 거 쪽팔릴 수도 있지 않나..?직업 자체를 쪽팔려 하는 거랑은 다른 거 같은데 여자친구가 필라테스 강사라고 술자리에 나 마중 난오면서 요가복 입고오면 존나 별로일거 같음 그렇다고 필라테스 강사인 여친이 쪽팔린건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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