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자체를 쪽팔려 하는 거랑은 다른 거 같은데 


여자친구가 필라테스 강사라고 
술자리에 나 마중 난오면서 요가복 입고오면 존나 별로일거 같음

그렇다고 필라테스 강사인 여친이 쪽팔린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