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헌선생님은 데헌이 체방따리라고 취직 잘 안 됐었는데 딜각 잡는 희열에 미치셔서 기괴할만큼 스팩업도 하고 스킬각 잘 잡힌 영상 공유하셨고,
공팟에서 만난 스커들은 인게임에서 굉장히 상냥한 피드백들 많이해주고 통곡의 벽에서 몇십분 같이 깨주는둥 하나같이 젠틀한 사람들 뿐이였고..
스카 데모닉은 그때나 지금이나 못만나서 모르겠다. 진짜 살아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