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무이가 친구들 모임에 다들 좋은 백 들고오는데 당신만 싸구려 가방이라 좀 그랬다 하셔서
띠발 죄송스러워서 매장 모시고 갔는데
젤 맘에 들어하신 가방이 두달치 월급이더라 와우...
원가는 얼마 안 한다더니 왜케 비싸냐 계산하는데 손 떨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