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시즌2 말기에 가치 다 박살난 10멸 가치보존 해준다고 겁작 변환 안 넣었을리는 없고
'미래에 만들어질' 10겁 가치보존해준다고 당시에 그대로 갔을 가능성이 높음

근데 유저들이 존나 요구했는데 개무시까고 그대로 유지했던 원인은 알수가 없음
당장 생각나는건 두개뿐임


'어느정도 재화삭제 효과가 있었다'
>> 걍 10렙을 만드려고 도박을 하는 행위부터 겁작의 가치차이가 날때 경매장에 거래되는 수수료까지.
하지만 스마게 생각만큼 10겁이 거래량이 많지도 않고 도박을 안해서 매물이 많지도 않았기때문에 골드삭제 효과는 좆도 없었고 뒤늦게 겁작변환 고려해본다는 가설


'엔드스펙은 그냥 노력만으로 쉽게 달성해선 안된다'
>> 흔히들 알피지에서 돈내고 시간과 노력을 산다고 하는데 돈안내고 시간과 노력을 하는거조차 싫었다는 가설임
일반인이 꾸역꾸역 1렙 보석 모으면 언젠가 10겁을 만들수있다는 희망을 줘선 안됨 엔드스펙의 천장은 오로지 돈이나 운빨만로 뚫어야함
'확정재화'로 엔드스펙을 달성해선 안된다는거임(레이드 클리어 재화등)
그래서 병탁이햄의 작품 냄새가 난다는거임...(개고기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