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주겠다고 광고 하는 것은 딜러이고 그렇게 해도 서폿이 안 오는 상황이 지금 아닌가?

그런데 왜 욕을 서폿이 먹지?

돈을 주겠다고 하는데도 안 오니까 화가 잔뜩 나셨나...

그 돈을 보고도 안 갈 정도면 그냥 본인에게 문제가 있다는 걸 좀 인지하였으면 좋겠는데

이건 뭐, 편의점 와서 여자 알바생한테 진상 부리며 성희롱하는 할배들 같아서 좀 많이 안쓰럽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