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3단짜리 33에 주고 쓰던중 과채류 키울려고 23짜리 2단 하나 더 장만. 
총 56사용 했고. 다만 액체비료는 거진 2~3달 마다 3만원씩 들어가니까 유지비는 딱 이정도? 
전기세도 평소에 2만원 언저리 나오는거 2~3천원 더 추가 되던데. 

날씨 계속 더워지고 채소값 떡상 하면 이렇게 키워 먹는것도 괜찮은 선택지인듯. 
작년 화분에 토마토 키워서 3+키로 수확하고 여름 내내 토마토는 돈 주고 안 사먹었네요.
상추도 어느 정도 성장만 하면 일주일에 한번씩 따면 꽤 나옴 혼자 먹고도 남더라... 

겨울에 적당하게 키울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고. 
작년에는 화분에서 온갖 식물을 다 키웠다면 올해는 수경재배로 키워 볼거임. 화분 3개중에 2개 정리했음. 
남은 화분 한개에 대파 심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