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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3 10:58
조회: 46,836
추천: 198
전재학 디랙터님 로스트아크의 서폿은 잘못되었습니다.![]() ![]() 직장에서 월루중이라 엘범 뒤저옴 바드 보석 원래 8겁작이었고 팔아서 딜러 줬음 어차피 카제로드 올릴거라 지인 빌려주긴 했는데 스카 10겁에 8겁작 예정 ![]() 악세 세팅은 원래 유물 상상이었는데 딜세팅 불편해서 고대 맞추면서 다운함. 에초에 난 바드 에스더까지 달리고 있었음. 근데 이젠 폿 키울 바엔 딜러를 주고 말지 하는 생각. -------------------------------------------이하 본문---------------------------------------------------------------- 전재학 디랙터님 라방에서 서포터의 문제점을 모르겠다 하시어 이악물고 가져왔습니다. 1. 각인 개편의 필요성 서포터가 장착하는 각인은 보통 이하와 같습니다. 각성 / 전문의 / 구슬동자 / 중갑 착용 / 마나의 흐름 / 급소 타격 / 폭발물 전문가 / 최대 마나 증가 이 중에 타 각인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각성 각인 하나만큼은 정말 확실하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각성] 극신 + 마흐 기준 서포터의 각성기 쿨타임은 평균적으로 90초 내외입니다. 이때 각성 전설 각인서 3회, 도약 포인트 3회를 사용할 경우 횟수는 9회이며 90초 쿨타임의 각성기를 9회 사용하기 위해서는 이미 광폭 시간인 15분에 가까워지며, 각성기를 감아줘야할 고정패턴과 초각성기 대기를 위한 대기시간 등등을 감안하면 각성유각의 2회 증가는 아무런 의미를 지니지 못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0 1 1 2라는 충격적인 유각 효율은...이미 쓸모 없는 효과를 더 기분 나쁘게 만들기 위해 설정된 증가 수치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악의적입니다. 이런 와중에 신규 시즌이 열리면서 스마일게이트는 각성 어빌리티스톤의 효과에 각성기 사용 쿨타임 감소 효과를 붙여 버리셨습니다. 그 결과 현재 서포터 어빌리티스톤은 체력 올리는 용도의 그저 장식품에 불과하나 각성 효과가 포함되지 않는 어빌리티스톤들의 가치가 심각하게 훼손되었고, 이는 어빌리티 스톤의 가치는 보존해 주겠다 라고 하셨던 기존의 발언에 정면으로 충돌하는 방향입니다. 애초에 딜러가 리버스 돌을 사용하기 위해 아드를 포함하고 원한을 배제한 돌을 흔히 깎듯 서폿이 중갑착용을 포하고 각성이 포함되지 않는 돌을 깎았던걸 고려하면, 대다수의 서폿 97돌은 관짝에 처박혔습니다. (필자는 각인 상세효과가 공개되기 전 급타 마흐 돌을 다시 깎았습니다. 이건 제 실책이 맞습니다. 보고 깎았어야 했는데, 그 후로 각성 포함해서 무수히 깎았지만 실패했고, 그냥 무공1.5%나 챙기기로 했습니다.) 2. 본인이 느낄 수 없는 플레이 경험 서포터 본인이 스팩을 올려도 플레이 경험적인 측면에서 느낄 수 있는게 전혀 없기 때문에 서포터에게는 성장 동기가 없습니다. 네. 그토록 이야기하던 성장 체감 이야기입니다. [아크 패시브] 서포터의 4티어 노드 대부분은 1포인트 이상의 투자가 아무런 의미가 없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 4티어 노드의 해금은 유물 악세로도 해금이 가능하게 패치가 진행되어 버린 이상 서포터에게는 고대 악세를 맞춰야 할 이유도, 깨달음 포인트를 올려주는 깨달음 카르마도 사라져버린 샘입니다. [무기 품질] 무기 품질 또한 서폿 유저에게는 아무런 의미를 지니지 못합니다. 서폿 각인 채용시 낙인력 등으로 바꿔줄 수도 있었을 텐데요. [보석, 엘릭서, 초월 등등 대부분의 성장 요소] 서포터가 올린 스팩은 본인에게는 아무런 체감도 되지 않습니다. 과거 9겁에 8겁작을 끼고, 유물 상상을 끼고 있던 시절과 사실상 깡통에 가깝게 템을 정리한 지금의 플레이 경험은 전혀 차이가 없습니다. 같이 가는 딜러가 딜이 얼마가 찍히고 있는지. 내가 올린 공증과 아덴이 어느 정도 효율을 보고 있는지 저는 모릅니다. 고정팟에서 버프를 올리면 디코를 하고 있던 딜러가 해주는 그 우마이 하나에 음 괜찮게 들어가고 있나 보구나 라고 상상만 할 뿐입니다. 버프 끝나는 타이밍에 이 버프로 데미지가 얼마나 더 들어갔는지 영수증 하나 정도는 띄워 줄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게 어렵다면 찬조 수치라도 내가 버프를 잘 올린건지 알 수 있는 방식으로라도 개선해 줄 수 있는거 아닌가요? 어지간한 쌀먹 깡통 캐릭을 데리고 와도 우리 팟이 잘 치면 찬조인데, 그나마 구분하라고 있는 능조 뱃지도 없으면 병신이지 그게 그 서폿이 1인분을 했느냐를 기준으로 삼을 수 없습니다. [감성적인 부분] 짤페 몰라서 죽는 딜러 살려줬을때. 무지성 맞딜 박다가 죽을 딜러 살려줬을때. 이런 사소한 이팩트 하나 정도 퍼지게 만들어 주는 정도는 괜찮지 않습니까? 본인이 캐어를 받고 있는지는 알아야 딜러도 맞딜을 할 거 아닙니까. 피 없다고 힐 깔아줬는데 물약 먹고 구슬 깔아줬는데 물약 먹고 죽을거 같아서 광율미 감아줬는데 스페로 뛰쳐나가서 맞아죽고 딜 못하고... 답답한데 해결 방법이 없어요. 전 아군에게 이로운 효과까지 꺼 놓은 유저가 그렇게 많다는걸 최근에 알았습니다. 도대체 저놈들은 왜 피 없으면서 절구를 피할까 타대여도 음진좀 밟고 딜하지 왜 피해다닐까 그런 이유가... 하다못해 그거라도 못 끄게 해주세요. 씨 이팩트 해봐야 그거 얼마나 가린다고. 3. 내실에서조차 유기당한 서포터 [카드작] 소위 말하는 악추피, 곤추피 등등 로스트아크에 있어 카드작 시스템은 골드로 보정은 가능할지언정 결국은 시간을 얼마나 투자했느냐를 보여줄 수 있는 성장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카드작 효과로 얻을 수 있는 증가수치인 악추피 곤추피 등등은 서폿에겐 아무련 효과도 주지 못합니다. 내실 챙기는분들은 카경 카드 등등도 다 쌓아놓고 겜하는데, 이런 부분에서 서폿은 또 소외되어 있습니다. [스킬 포인트] 스킬 포인트가 쌓이면 대부분의 직업들은 추가로 투자한 스킬 포인트 만큼 정직하게 더 강해집니다. 주력기 10렙 찍고 있다가 14레벨을 찍기도 하고, 포인트가 부족에 7렙만 투자하던 스킬을 10렙까지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서포터의 경우에는 이 추가되는 스킬 포인트가 어떠한 의미도 가지지 못합니다. 과거 스킬을 더 찍으면 오히려 마나수치가 올라 아예 찍지 못하던건 패치를 통해 개선되어 이제 더 찍을수는 있게 되었으나, 그걸 더 찍는다고 해서 달라지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서폿 세팅을 한 플레이어가 스킬을 아무리 빡빡하게 굴린다고 해도 동스팩 딜러의 10%조차 되지 못하는 딜을 넣는데, 스킬 포인트가 추가되면 증가하는 수치는 그 쥐꼬리만한 딜 약간이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 수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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