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인데 내가 일복이 좋은지 여태 일한곳들은 다 주 7일은 기본으로 일하는 곳들이라..특히 주100시간도 했을 정도로 진짜 쫀득하게 일했음.. 주말에 하루만 쉬어도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이직한 곳은 6근2휴 3교대 인데도 이틀이나 쉬니까 너무 행복함.
물론 휴일 끝나면 아쉬운건 맞는데, 그래도 잘 쉬었다 같은 생각 들어서 삶의 만족도 올라간거 같음 ㅋㅋㅋ 이제부터 라도 여태 못한거 하나둘씩 해볼거임 ㅎㅎㅎㅎ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