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글을 처음으로 자게에 써본 글이었고 친구하고 즐겁게 댓글 오갔는데 다들 친목에 예민하신 줄 몰랐기도 했고

다들 이유 설명 안해주시고 욕설을 적으시기만 하셔서 저도 욱해서 예민하게 얘기 했습니다.

친목에 대해 사건이 있었던 것을 몰랐고, 예민하게 댓글들에 대응한 것 죄송합니다.

별로 생각 안했던 행동이 여러분들의 눈에 좆목으로 보이고 화를 불러일으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