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온몸에 털난 퍼리 수인인데 오늘 데이트 하고 들어가는길에 갑자기 할말있다면서 불러세우더니

사실 자기가 숙제 꾸역꾸역 미루다가 화요일날 밤세서 한번에 쌀캐는 게으른 성격이라고 울고불고 짜면서 이런 나라도 사랑할수 있냐고 고백하더라

바로 말랑젤리 발바닥 붙잡고 아무리 귀찮아도 카르마 파밍은 꼬박꼬박 하랬음 이년 깨100 도70 안하면 헤어질거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