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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1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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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게임 NPC들-태사다르
유튜브 게임스토리 영상들 보다 끌려서 스타 캠페인 해보고 완전 반해버린 캐릭터 내가 해본 게임중 이 캐릭터 만큼 숭고한 희생이라 여겨질 스토리텔링을 가진 캐릭터는 없다고 생각함 태사다르의 여정을 함께하는 캠페인을 하다보면 대사 하나하나가 너무 멋지고 영웅적인 면모가 느껴져서 그냥 이 캐릭터에 동화되버림 황혼의 배경에 모래폭풍속 초월체를 향해 무너져 가는 칸트리서 끌고 들어가는 장면 정말 고귀한 희생으로 느껴지는 연출이었음 -고승덕(GSD) 옛날에 던파를 했을때 마을에 앉아있는 장님의 대머리 할배 일러스트가 너무 멋졌음 이 할배의 직업은 아수라였는데 모든 귀검사들의 전직퀘스를 주는 npc임 당시 아수라 스킬이 멋있다 생각해서 선택했는데 고승덕이 하늘성에서 보여주는 아수라의 위력이 겁나 간지났음 이때 이 퀘스트를 안깨면 계속해서 같이 하늘성을 갈수있다는걸 알고 일부러 헬모드로 선택해서 고승덕한테 쩔받았음 ㅋㅋ -티리온폴드링 와우에서 징벌기사 키울때 동부지역에서 티리온이 후드를 뒤집어쓰고 나무망치로 붉은십자군 쓸어버리는 모습보고 내 징벌기사는 왜 저렇게 안되지 생각함 ㅋㅋ 티리온이 얼마나 쎈지 확인하고 싶어서 몹들을 유인시켜 어그로 끌어서 붉은십자군 진영까지 끌고 갔는데 거기 네임드 몬스터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포처럼 다 쓸어버리고 유유히 사라짐 ㄷㄷ 로아에는 딱히 끌리는 NPC가 아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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