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선정이 아쉽다곤 생각하는데

실상 본문을 읽어보면 그 '때문에'조차 정서적인 면에서의 이유지 상대방의 도덕성, 인간성을 공격한 게 아닌데 너무하지 않아?

파딱이 너무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