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 너무 올라오는거같아서
두잔씩 마시고 에어링 3개월형에 처한다

아녹은 화이트와인 산미있는거 좋아하는사람은
되게 좋아할거같은 사과향임

스타워드는 좀더 길들여봐야겠음.. 아직은 너무 독특해서 감도안잡히네
괜히 인지도 없는 위스키를 사람들이 잘안사는지 알 수 있었다..

그래도 12만원짜리 반값에산건 개이득이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