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목걸이1 귀걸이2 반지1 샀고
반지1 남음.

전부 보품에 힘민지 맥스근처 (목걸이만 -1000정도)
이렇게 4부위사니까 거진 800만골정도 들었음.
사는건 모두 거횟3회로샀음.
어차피 평생 쓴다는 마인드로 사긴 했는데...

유각은 아드1칸, 저받4, 타대4 읽었고  예둔/원한/아드남음...

지금 210만정도있고 반지1개 매물 기다리는중이거든
너무 무리한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가지고..

차라리...전부 되팔고
올 상중으로 내린다음
남은돈으로 유각읽는게 맞을까

아니면 이왕 맞춘거 상상으로 5부위 사고
종막전까지 유각 천천히 읽는게 맞을까

누구는 유각먼저라 하고
누구는 악세부터라 하고
자꾸 맘이 왔다갔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