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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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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제 베힝힝에서 너무 행복했어...우리 파티원 하나 누군진 모르겠는데 뒤져가고있음(이름 꺼둬서)
->절구 한번 써줄만큼의 버블이 있어서 죽지마!를 외치며... 절구 깔아줬더니 깐부가 감사하다고 말함 블래스터 자꾸 맞딜하다 죽어가길래 발밑에 절구 깔아줌 ->바로 날라오는 감사콩에 행복해짐 실마엘 무력때 직전에 뭐 맞았는지 죽어가는 사람 있음 ->그사람 발밑에 또 절구 깔아줬더니 감사콩 날려줘서 행복했음 다른 센파티들 서폿 사이에서 내가 가족사진 들어가서 행복했음 심지어 전압입고 처음으로 가족사진이라 행복했음 감사콩은 사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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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절제협회] 똥캐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백동일33] 오의 배마 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