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때쯤 되니까 진짜 할만한건 다 해서 진짜 하기 싫은 PVP, 헬, 시련 가디언 컨텐츠 같은것도 

억지로라도 해야 할 지경까지 옴

이게 개 스트레스로 다가오더라. 

이제와서 포기하기엔 그동안 한 시간이 몇십시간 몇백시간이 넘어가는데 그렇고

이제 몇%면 삼라만상인데? 포기할거야? 하면서 멱살잡힌거 같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