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셋과 가치보존의 모순이 생긴것도

양립할수없는 모든 유저의 의견을 담으려다 실패한거라봄

레이드 난이도도 가볍고 라이트한게 트렌드지만 분명 깊고 하드한맛을 원하는 유저도 있을꺼고

이런 방향성을 전재학이 이끌어가고 거꾸로 유저들이 전재학 그자체를 받아들어야 하지않을까?

전재학도 여론 수집보다는 본인의 소신을 밀어붙이는거고 사실 그게 더 잘될 가능성이 높음.. 

금강선이 가장 잘하는게 소통이라서 맞물려서 시너지가 폭발한거지

분명 전재학이 가장 잘하는 영역이 있을것임 소통이 아니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