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도 발탄 비아 쿠크 때깥은 재미를 주겠다고 했지만
그때랑 지금이랑 스펙업하는 양이 다름

그리고 그때 군단장을 연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수 있었던건 
년단위로 준비해왔던 컨텐츠여서 가능했던거였으니까 
(군단장 레이드를 첫 공개한게 루테란 신년감사제임 로아 최초의 오프이벤트)

현재 로아는 군단장 연속업데이트의 부작용으로 상당한 수준의 
나생문 스펙업이 생긴뒤라서 절대로 연속적인 수직업데이트를 하면 안되는 상황이었음
스펙업 수단이 많아진만큼 들어가는 재화의 양도 당연히 많아졌기 때문에 부작용이 오거든


로스트아크는 오픈때부터 스펙업의 기조가 천천히 올려도 어쨌든 따라올수 있게 하겠다는 기조였고
현재도 그런 방식으로 익스프레스를 진행하고 있음 이런 방식은 나생문 강화가 아니라면
솔직히 선발대라도 그렇게 큰 불만을 가지진 않을거임 잔류하는 유저가 많으면 많을수록
회사입장에서도 선발대 입장에서도 나쁜게 아니거든 
근데 알다시피 현재는 스펙업 수단이 방대해져서 저 방식을 유지해선 안됨 



로아는 더 늦기 전에 선택을 해야하는 상황임

스펙업 나생문을 유지하고 싶으면 레이드 텀을 지금의 2배 3배로 늘리고
익스프레스의 내용을 전면 수정해야함 특정 선 이상은 못따라가게 그 뒤로 따라가려면
상당한 재화를 투자하도록 즉 여타 게임과 똑같은 방향성을 가져가야함 

아니면 스펙업 나생문을 포기하고 새로운 bm을 제시하던지